🚚 이사·전입신고

이사 전후로 꼭 해야 할 일 — 특히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보증금 보호의 핵심입니다.

이 페이지 목차

전입신고 & 확정일자 (가장 중요)

임차인이라면 이사한 날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 것이 대항력·우선변제권 확보의 핵심입니다.

⏰ 대항력은 신고 '다음 날 0시'부터 전입신고+점유의 효력은 다음 날 0시에 생깁니다. 잔금 당일 근저당이 함께 설정되면 은행이 앞설 수 있으니, 계약서에 “잔금·전입신고 익일까지 담보권 설정 금지” 특약을 넣으세요. → 자세히

이사 전 체크리스트 (2~4주 전)

이사 당일 할 일

  1. 기존 집: 도시가스·수도·전기 계량기 검침, 관리비·공과금 정산, 장기수선충당금 환급 요청
  2. 잔금·열쇠: (매매·전세) 등기부 재확인 후 잔금, 열쇠·현관 비밀번호 인수
  3. 새 집: 파손·누수·하자 사진 촬영(입주 상태 증거 남기기)
  4. 전입신고 + 확정일자 — 당일 즉시(정부24 또는 주민센터)
  5. 도시가스 전입(연결) 예약, 인터넷 설치

이사 후 체크리스트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정산

관리비 구성·환급·과다 대응은 관리비 바로 알기 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전입신고를 깜빡하면 어떻게 되나요?
대항력·우선변제권이 생기지 않아 보증금 보호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14일 내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바로 처리하세요.
장기수선충당금을 못 받고 이사했어요.
퇴거 후에도 집주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그동안 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 납부확인서를 받아 근거로 청구하세요.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는 순서가 있나요?
둘 다 이사 당일 함께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우선변제권은 대항력 요건과 확정일자 중 늦은 날을 기준으로 하므로, 한 번에 처리하면 순위 공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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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용입니다. 신고 기한·절차 세부사항은 정부24·주민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