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매매

집을 사고파는 전 과정 — 준비부터 잔금·등기, 세금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 목차

매매 전체 흐름 한눈에

  1. 자금 계획·대출 한도 확인 — 취득세·중개보수 등 부대비용 포함해 계산
  2. 매물 탐색·임장(현장 방문) — 채광·소음·누수·주차·관리상태 점검
  3. 권리관계 확인 — 등기부·건축물대장·토지이용계획 → 보는 법
  4. 매매계약 체결 + 계약금 — 통상 매매가의 10%
  5. 중도금 지급 — 지급 시 계약 해제가 원칙적으로 제한됨
  6. 잔금 + 소유권 이전등기 — 잔금과 동시에 등기서류 수령
  7. 취득세 신고·납부, 전입신고 — 취득일부터 60일 이내 취득세 신고 → 세금

실거래가·시세 확인 (필수)

실거래가를 제대로 읽는 법은 실거래가 확인·활용 페이지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실거래가는 '신고가' 기준 실거래가는 신고된 값이라 특수관계 거래·해제된 거래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건과 층·향·동을 함께 비교하세요.

매매계약과 계약금

계약서에는 매매대금, 지급 일정(계약금·중도금·잔금), 소유권 이전·인도 시기, 특약을 명확히 적습니다.

📖 확인할 서류 등기부(소유자·근저당·가압류), 건축물대장(위반건축물·면적), 토지이용계획(용도지역·규제),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정산 여부.

중도금·잔금

소유권 이전등기

잔금 후 60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보통 법무사에게 위임하며, 취득세 납부영수증 등이 필요합니다.

하자담보책임 (누수·결함)

매매 목적물에 계약 당시 알 수 없던 하자가 있으면,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손해배상 또는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경우 해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580조 등).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종이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하고, 실거래 신고·확정일자가 자동 처리되며 계약서 위·변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일부 대출 우대·등기 수수료 혜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계약금만 냈는데 마음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금 지급 전이라면, 매수인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해제할 수 있고, 매도인은 받은 계약금의 배액을 돌려주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약이 있으면 그에 따릅니다.
실거래가 신고는 누가, 언제 하나요?
부동산 매매계약은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실거래가 신고를 해야 합니다(거래당사자 또는 개업공인중개사). 미신고·거짓신고는 과태료 대상입니다.
임차인이 있는 집(전세 낀 집)을 사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매수인이 임대인 지위를 승계합니다(보증금 반환 의무 승계). 보증금 액수·계약기간·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매매대금에 반영하세요.
취득세는 얼마나 되나요?
주택 취득세는 가격·주택 수·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1주택 기준 6억 이하 1%, 6~9억 구간별, 9억 초과 3% 등). 다주택·법인은 중과될 수 있습니다. → 부동산 세금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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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세율·신고기한·요건은 개정될 수 있으니 국토교통부·국세청·법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